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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길이 가는

zzoos 2006.01.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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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느님>이라는 드라마를 보다가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은 여인의 등장. 오대체 어디서 봤을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그저 몇몇 연예인들과 닮았기 때문일꺼야'. 실제로 성유리와 눈매가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고호경의 느낌도 흐르고 있다.

그러다가 어제 밤! 그녀의 입놀림에 주목했는데, 약간은 어색한 입놀림과 발음. 뒤통수를 때리는 기억. 아 맞다! 그녀는 추석특집극 <하노이 신부>에서 깜찍한(?) 연기로 정말 베트남 사람이 아니냐는 얘기까지 들었던 신인 연기자였다.

<하노이...>에서도 꽤 매력적이었던 기억. 그래서 인터넷을 촤르륵 뒤져보기 시작.

이름 : 김옥빈

2004년 네이버 얼짱 선발대회에서 네이버상을 받는 걸 계기로 데뷔한 것 같다. 2005년 <여고괴담 - 목소리>에 출연했고, 이후 <하노이 신부>로 TV 데뷔, <안녕하세요 하느님>에 출연중. 다음 영화로 <다세포 소녀>에 캐스팅 된 상태.

1986년 12월 29일 생. 다행이다 띠동갑은 면했다. _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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