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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안녕하세요~
뭐좀 여쭤보고 싶어서요~

블로그 관리시에 호스팅 업체에 계정 두고 쓰는게 좋을까요?
제경우 현재 호스팅 업체 계정을 도메인에 연결해서 쓰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 싶네요?
옛날에는 네이버를 썼었는데 어느날인가부터 제약도 많아지고..
이런저런 것들이 거슬려서 제 계정을 따로 갖고픈 맘에 돈주고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용하다 보면 용량이 점차 늘어나기 마련인데
점점 늘려가면서 쓴다는 것도 사실 좀 그렇고 ..
이분야 지식이 전혀 없다 보니 설치형 블로그 쓰는 자체가 좀 괴롭고 그렇네요.

티스토리 사용 전에는 블로그 관리 어떻게 하셨나요?
티스토리에 만족스러우신가요?
text cube 블로그는 어떨까요?
2010/03/04 21:30   답글수정/삭제
현재 용량을 얼마 쓰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용량에 대해 '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언젠가' 모자른 날이 오긴 하겠죠.
그리고 잘 모르는 채로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게 사실 좀 고역이기도 하고요.
저는 설치형 쓰면서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쓰고 그랬는데, 결국은 모두 귀찮아 지더라고요. 내가 이렇게까지 블로그에 시간을 써야되나 싶기도 하고요.

그때 '블로그 관리'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썼거든요. 용량은 어차피 매우 큰걸 썼기 때문에 상관없었는데, 가끔 트래픽 제한에 걸릴 때 좀 짜증 났고요(당시 나름 인기 홈페이지? ㅎㅎ).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았긴 하지만 '그만큼 귀찮은 작업이 많다'는 점이 문제였죠.

그래서 이글루스도 써보고, 블로그인도 써보고 했는데. 티스토리 나오면서 걍 이리로 옮겨버렸어요. 그 동안 써봤던 것 중에는 제일 낫더라고요.
텍스트 큐브 블로그는 아직 제대로 안써봐서 잘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현재 티스토리에 90% 정도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나머지 10%는 제가 딱 원하는 스타일의 갤러리를 만들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부분인데... 뭐 일반적으로는 큰 상관없는 부분이겠죠.

근데 티스토리(잘은 모르겠지만 텍스트 큐브도) 쓰실 때 '자기 입맛에 딱 맞도록' 쓰려면 결국 설치형과 비슷한 공부? 작업? 을 좀 하긴 해야되요. 입맛에 딱 맞는 스킨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좀 고치기도 해야되서...

여튼 결론적으로 설치형보다는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가 솔직히 더 편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네이버 블로그도 많이 개편되서 점점 더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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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티스토리로 옮길까 도 생각 중이고...
많이 고민되네요....

초대장 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
다들 무슨 조건? 같은게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서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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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초대장 있어야 개설할 수 있을 거에요.
초대장 필요하시면 이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저한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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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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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ell 새앨범이 저번달에 나왔다 알고있는감?
잽싸게 주문하여 오늘 손에 얻었지 DVD포함반으로 말야~
오늘밤은 까르보나라도 해먹었겠다 늘어붙은 치즈마냥 끈덕진 밤을 보내겠군 ~( -_-)~
2009/08/18 23:39   답글수정/삭제
오홍. 새 앨범 나왔구나.
벅스에 있을라나 모르겠네.
땡큐 베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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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내리는데 꿀꿀하기도하고 어제밤중에 만든 스콘으로는
심심하야 김치전을 지져먹었지~
맥주먹고싶어도 나가기가 귀찮아 패스-_-;;;;
참 [the Quiz Show2009]에 "아야야"가 나오더라~ 조연이긴하지만 뭐--
연기가 안되나 왜 주연으로 안밀어주지? 푸른불꽃때는 나름 괜찮았던거 같은데;;; 내취향엔 2008년도 버전이 더 재밌었지만 간만의 아야야를 보는 맛에 보고있지 후후
+ 근데 주말에 사진정리한대매~~ 계현이는 정리한거 같두만 ㅎㅎ
2009/05/11 22:58   답글수정/삭제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못하고 있다.
걍 천천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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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톤에 늘 보이니....여전히 잘 살구 있겠군..하구 추측을 해본다..
그러다가..문득.....주소가 떠올라 들어와봤네...
ㅎㅎ
여전히 또 다른 '꺼리'를 갖구 있구나......
두루두루 구경하다가 안부 전하구 간다......좋은하루~!
2009/05/05 23:26   답글수정/삭제
그래. 너도 네톤에 잘 들어오는 걸보니 여전히 잘 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ㅎㅎ
'꺼리'없으면 심심하잖냐;;;;
너도 좋은 하루 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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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맨해튼-
갑자기 한식이 먹고파서, 블로그 정리했단 이야기 &삼성국수 갔었단 이야기가 생각나서 들어왔는데....역시나~ 사진이 있네~아~이제 슬슬 한식이 그리워 진다~ 맛났겠다. 앙~
2009/04/03 13:37   답글수정/삭제
ㅎㅎ 그래서 한식 만들어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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