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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다트 생활

zzoos 2009.03.23 22:01
요즘 제가 가장 버닝하고 있는 건 다트입니다. 몇 번 글을 올린 적이 있지요. 다트를 하면서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닙니다. 다트 기계들이 주로 바(bar)에 있다보니, 밤에 가게 되요. 술도 한잔 하게 되고, 조명이 어두운 곳이 많지요. 사진 찍을 상황이 잘 안됩니다. 그래도 사진을 뒤져보니 몇 장 있네요.
 
2 Comments
  • 프로필사진 Elnino 2009.04.13 14:40 앗! 둔촌동 j&j네요

    방학때는 거의 매일/요즘은 주말마다 가는 바인데 ^^;

    다트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거의 혼자 놀았는데

    반갑네요

    j&j방문하셨는데 어떤 녀석이 돈도 안넣고 혼자 다트 던지고 있으면

    저예요...
  • 프로필사진 zzoos 2009.04.13 14:44 신고 네. ^^ 반가워요.
    다트피플의 엘니노님이시군요.

    요즘엔 J&J 잘 안가지만, 그래도 가게되면 인사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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