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s 25

소녀시대 배경화면은 여기에서!

아, 정말 멋진 사이트를 발견해 버린 것입니다. 주소는 여기(http://acc.sosi.kr/). 악! 소시닷케이알. 이렇게 외우면 되려나요? 뭘 외워요. 바로 북마크해버리면 되지. 해상도별로 다양한 배경화면이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 배경화면들까지. 개인적으로는 그래픽 작업 없는 사진들로 배경화면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 사진 해상도가 낮거나 해서 그래픽 작업을 해야한다면 위의 것처럼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사실 위의 링크로 가보면 이런저런 그래픽 작업 된 것들이 많은데, 꽤 깔끔하게 된 편입니다. 어쨌든 고해상 사진들도 충분히 있는 곳이니 링크의 가치는 충분!

and Some more/Gals 2009.04.02

헤이든 파네티어(Hayden Panettiere)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에 올리는 글. 어제 약 13~15시간 동안 장장 15편 정도의 드라마를 봤는데, 바로 의 시즌 1. 멋진 남자 배우들과 예쁜 여배우들이 잔뜩 나온다. 물론 재미가 있는데, 재미의 이유는 스토리의 힘. 토요일에 케이블 채널 Super Action에서 Super Hero 특집을 했고, , 등의 히어로물을 연속으로 시청한 다음 일요일에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아마 히어로물을 계속 보고 싶었던 모양. 어쨌든 아직 시즌 1의 중반 정도를 보고 있는 중이라 드라마에 대한 얘기는 자제하기로 하고, 눈에 들어온 귀여운 언니 한 명 소개. 그녀를 처음 알게 된 건 약 1~2년 전인데 이름과 사진 몇 장을 본 것이 전부. 드라마나 영화 같은 곳에서 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생각보다 더 귀엽고, 생각..

and Some more/Gals 2009.03.30 (14)

모토카리야 유이카(Motokariya Yuika)

매주 화요일은 [장미가 없는 꽃집]을 보는 날(월요일 방영, 자막 만들어진 걸 보려면 화요일). 어제는 대단한 반전이!! 다음 주 내용이 궁금해서 미칠 지경. ( image from her promotion page ) 그 동안 7화까지 보면서 시즈쿠의 엄마. 그러니까 비디오 속에서만 등장하는 여배우가 '예쁘게 웃고 참하구나'라는 생각을 하다가 찾아봤는데... 이름은 모토카리야 유이카(Motokariya Yuika). 꽤나 길고 어려운 이름이다. 87년 생이니까 띠동갑이구나. -0- 그녀의 출연작을 쭉 살펴보니, 출연작이 많지는 않지만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같은 거에도 나왔구나. 헌데 [스윙걸즈]??? 아니 스윙걸즈는 몇 번을 봤는데 저런 귀여운 언니는 안나왔는걸?? 그래서 사진을 보니.....

and Some more/Gals 2008.02.27 (6)

갑자기 씨야(SeeYa)의 노래에 꽂히네

정말 뜬금없이, 갑자기 씨야(SeeYa)의 노래를 몰아서 듣고 있습니다. 뭐랄까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이런 중후한 목소리나 노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말이죠. 갑자기 땡긴 이유는 아마도 얘네들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일 겁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남규리의 목소리가 마음에 듭니다. 살짝 허스키한 음색이네요. 아주 개성이 넘치는 목소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몰개성적인 목소리도 아닙니다. 노래를 아주 못하는 것 같지도 않고. 여튼 그러저러해서 씨야의 앨범 3개를 계속 돌려 듣고 있습니다. 확~ 마음에 드는 노래는 없네요;;; 그나저나 남규리는 너무 만들어진 외모 같아서 별로 정은 안 가요. 예쁜지 아닌지도 헷갈리는 그런 정 안가는 외모.

Media/Music 2008.02.19

そら - Aragaki Yui

아라가키 유이(Aragaki Yui, 新垣結衣). 뭐랄까 요즘 인기가 확~ 치솟는 인기 급상승 배우라고 할까. 처음 그녀를 본 건 였고, 관심을 가지고 등을 보다가 을 보고 제대로 꽂혔다. 그러고나서 그녀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까지 봤다. 어쨌든 우연히 웹서핑 하다가 건진 그녀의 최신 앨범 . 소라(そら)는 일어로 '하늘'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흔히(?) '소라색'이라고 할 때의 그 소라. 지금 듣고 있는 중인데, 노래는 그저그런 10대 아이돌의 앨범 같다. 밝고, 경쾌하고 가사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한 내용들 일테지. 목소리는 완전히 깨끗하지는 않고 약간 탁한 느낌이다. 그나저나 앨범 재킷 사진이 보다는 더 최근의 사진이겠지? 그 사이에 더 어른스러워 졌다. 드라마에선 동글동글 꼬맹이 같았는데. ..

Media/Music 2008.01.31

담배사진 이라니!

최근 내 블로그로 들어오는 리퍼를 살펴보니, '사와지리 에리카 담배 사진'이라는 메카 쇼킹한 검색어로 검색하다가 오는 사람들이 많다. '도대체 뭔 사진이길래?' 라는 호기심으로 검색을 시작. 몇 초만에 사진을 찾을 수 있었으니, 정말 초특급 메가 쇼킹.... 이라기 보다는 기존의 에리카 이미지에 지대로 먹칠되는 사진 발견. 뭐, 그 이미지를 더 좋아할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사진을 보라. 이 에리카와 그 에리카는 다른 사람같다!! 이럴 때 외치는 한 마디!! '나의 에리카짱은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지난 번에도 그러더니만... 도대체 너 몇 살이냐고!

and Some more/Gals 2007.02.26

미녀는 괴로워

미녀가 괴로운 지 어떤 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미녀를 보는 것은 즐겁다. 매우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 오랜만에 딱 내 수준의, 내 취향의 영화다. 아마도 이후에 처음인 듯. 그러고보면 의 서보은(문근영)과 의 장한나(김아중)는 어떤 면에서 비슷하다. 한 쪽은 어린 나이에 신부가 되는 '어색한' 역할, 또 다른 한 쪽은 뚱뚱하고 못난 인생만을 살다가 갑자기 절세 미녀가 되어버려서 '어색한' 역할이다. 그러니까 연기가 어색한 것이 문제가 안된다. 어차피 '어색함'을 보여줘야하는 연기라 이거지. 그래서인지 김아중의 연기는 빛을 발한다. 잘해서 빛을 발하는 게 아니라 '어색한 오버 연기'가 딱 어울리는 역할이라는 뜻. 이런 영화에서 누가 연기를 잘했고, 누가 연기를 어색하게 했는 지는 전혀 중요하지가 않다. ..

Media/Movie, Drama 200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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